이원재 대표이사


前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前 한겨레경제연구소장
前 희망제작소 소장
現 재단법인 여시재 기획이사
現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조승민 이사


주식회사 글랜스 공동창업자/대표

스타트업 위클리 발행인


"함께 먼 미래를 그리며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는 Lab2050이 되길 바랍니다."

박선영 이사


前 예일대학교 국제금융센터 객원연구원
現 기획재정부 국제분과 성과평가위원
現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우리가 원하는 사회상은

진정한 brave new world입니다."

최영준 이사


前 영국바스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수
現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박선영 이사


前 주미 한국대사관 경제연구원
前 아쇼카 (Ashoka) 한국 창립 디렉터
現 아쇼카 글로벌 벤처 프로그램 공동 대표


"모두가 자신안의 체인지메이커를 발견하는 세상을 LAB2050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양동수 감사


재단법인 동천 상임변호사

유한책임회사 더함/사회적경제 법센터 더함 대표

고려대,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이원재 대표이사


前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前 한겨레경제연구소장
前 희망제작소 소장
現 재단법인 여시재 기획이사
現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조승민 이사


주식회사 글랜스 공동창업자/대표

스타트업 위클리 발행인


" 함께 먼 미래를 그리며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는 Lab2050이 되길 바랍니다. "

박선영 이사


前 예일대학교 국제금융센터 객원연구원
現 기획재정부 국제분과 성과평가위원
現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 우리가 원하는 사회상은

진정한 brave new world입니다. "

최영준 이사


前 영국바스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수

現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오늘부터 행복한 우리들을 위하여 "

박선영 이사


前 주미 한국대사관 경제연구원
前 아쇼카 (Ashoka) 한국 창립 디렉터
現 아쇼카 글로벌 벤처 프로그램 공동 대표


모두가 자신안의 체인지메이커를 발견하는 

세상을 LAB2050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

양동수 감사


前 재단법인 동천 상임변호사

유한책임회사 더함/사회적경제 법센터 더함 대표

고려대,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이원재 대표


경제평론가로서 칼럼과 방송으로 정책분석과 대안을 전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래 사회정책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기술변화가 미래의 생산과 노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면서도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를 만드는 정책대안을 만들고 확산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사회혁신이 만나는 곳에서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 한겨레경제연구소장,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을 거쳤다. 
미국 MIT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김현아 기획실장


사회학과 여성학을 공부했고, 진보적 여성운동단체의

연합조직에서 젠더정책을 다루는 일을 했다.

때문에 젠더 관점에서 다른 영역과 정책을 볼 수 있는 ‘젠더 렌즈’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관심주제는 #다음세대 가치관 #미래사회 돌봄과 여가 #고령화사회 #과학기술과 젠더 등이다.


한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확장된 개발주의와 경쟁주의에 비판적이다. 30년 후 한국사회를 작동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삶의 방식에 관심이 많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의 ‘과로사회’가 ‘돌봄과 여가의 사회’로 바뀌기를 소망한다. LAB2050에서 그 새로운 패러다임과 로드맵을 만들어보려 한다.

황세원 연구실장


좋은 노동에 관심이 있다. 희소한 자원과 자격을 쟁취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이 사회에 사는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 위한 사회적 토대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국민일보 기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팀장으로 일했고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경제’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희망제작소에서 좋은 일의 새로운 기준을 찾기 위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기획 연구를 진행했으며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개발했다. 


윤형중 연구실장


기술과 사회의 조화에 관심이 많다. 기술 그 자체가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둘러싼 담론이 건강해야 둘이 병행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개인으로선 두 아이를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다. 각자의 사회에서 '육아하는 아빠'라고 내세워서 주장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보육환경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공약파기', '이제는 빅 데이터 시대'가 있다. 대학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했고, 매경이코노미와 한겨레신문에서 기자로 재직했다.


고동현 연구원


경제학과 금융, 응용통계학을 공부하고, 한겨레경제연구

SCG(Social Consulting Group)에서

사회적기업과 CSR 관련 리서치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회책임투자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에서 CSR 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담당 애널리스트로 재직했다.


글로벌/디지털 경제와 불평등 문제, 그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자본과 기술 중심이 아닌, 개인과 공동체, 생태적 가치가 중심이 되는 다음세대 가치관과 사회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

신재호 경영지원 팀장


경영학을 공부하고, 제조 및 IT , 언론매체, 비영리법인 경영지원 업무를 수행 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 사람과 조직, 행복, 개인과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세대에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Dilige et fac quod vis)를 전해주고 싶다.



이름
직책
소속 및 전문분야

최영준

연구위원장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사회정책, 비교정책)

구교준

연구위원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지역경제, 혁신, 행복)

이현옥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글로벌행정학과

(발전사회학, 이주/이민)

정이윤

연구위원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정책분석평가, 복지정책)

박선영
연구위원

카이스트 산업시스템공학과 (금융, 경제, 정책평가)

이관후
연구위원

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정치 제도 및 사상)

김병권
연구위원

서울시 협치자문관

(디지털, 사회혁신)

서재교
연구위원

미래세대정책연구소

(사회혁신, 사회적기업)

김승연
연구위원

서울연구원

(사회복지정책, 복지재정)

반가운
연구자문위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노동경제/행동경제/숙련)

신철균
연구자문위원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 교원교육, 학교조직)

김윤영
연구자문위원

인천연구원

(비교사회정책, 복지정책)

이지항
연구자문위원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인공지능, 뇌과학)

김건우
연구자문위원

LG경제연구원

(디지털경제)

최현수
연구자문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복지 정책, 조세지원 정책, 보건복지 빅데이터)


이원재 대표


경제평론가로서 칼럼과 방송으로 정책분석과 대안을 전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래 사회정책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기술변화가 미래의 생산과 노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면서도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를 만드는 정책대안을 만들고 확산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사회혁신이 만나는 곳에서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여시재 기획이사, 희망제작소 소장, 한겨레경제연구소장,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을 거쳤다. 미국 MIT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김현아 기획실장


사회학과 여성학을 공부했고, 진보적 여성운동단체들의 연합조직에서 젠더정책을 다루는 일을 했다. 

때문에 젠더 관점에서 다른 영역과 정책을 볼 수 있는 ‘젠더 렌즈’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관심주제는 #다음세대 가치관 #미래사회 돌봄과 여가 #고령화사회 #과학기술과 젠더 등이다.


한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확장된 개발주의와 경쟁주의에 비판적이다. 

30년 후 한국사회를 작동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삶의 방식에 관심이 많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의 ‘과로사회’가 ‘돌봄과 여가의 사회’로 바뀌기를 소망한다. 

LAB2050에서 그 새로운 패러다임과 로드맵을 만들어보려 한다.

황세원 연구실장


좋은 노동에 관심이 있다. 희소한 자원과 자격을 쟁취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이 사회에 사는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좋은 일’을 찾을 수 있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 위한 사회적 토대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국민일보 기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팀장으로 일했고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경제’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희망제작소에서 좋은 일의 새로운 기준을 찾기 위한 ‘좋은 일, 공정한 노동’ 기획 연구를 진행했으며 보드게임 ‘좋은 일을 찾아라!’를 개발했다. 


윤형중 연구원


기술과 사회의 조화에 관심이 많다. 기술 그 자체가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둘러싼 담론이 건강해야 둘이 병행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개인으로선 두 아이를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다. 각자의 사회에서 '육아하는 아빠'라고 내세워서 주장하는 이들이 많아져야 보육환경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는 '공약파기', '이제는 빅 데이터 시대'가 있다. 대학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했고, 매경이코노미와 한겨레신문에서 기자로 재직했다.

고동현 연구원


경제학과 금융, 응용통계학을 공부하고, 한겨레경제연구소와 SCG(Social Consulting Group)에서

사회적기업과 CSR 관련 리서치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회책임투자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에서 CSR 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담당 애널리스트로 재직했다.


글로벌/디지털 경제와 불평등 문제, 그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자본과 기술 중심이 아닌, 개인과 공동체, 생태적 가치가 중심이 되는 다음세대 가치관과 사회 제도를 구상하고 있다.

신재호 경영지원 팀장


경영학을 공부하고, 제조 및 IT , 언론매체, 비영리법인 경영지원 업무를 수행 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 사람과 조직, 행복, 개인과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세대에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Dilige et fac quod vis)를 전해주고 싶다.




이름
직책
소속 및 전문분야

최영준

연구위원장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사회정책, 비교정책)

구교준

연구위원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지역경제, 혁신, 행복)

이현옥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글로벌행정학과 (발전사회학, 이주/이민)

정이윤

연구위원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정책분석평가, 복지정책)

박선영
연구위원

카이스트 산업시스템공학과 (금융, 경제, 정책평가)

이관후
연구위원

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정치 제도 및 사상)

김병권
연구위원

서울시 협치자문관 (디지털, 사회혁신)

서재교
연구위원

미래세대정책연구소 (사회혁신, 사회적기업)

김승연
연구위원

서울연구원 (사회복지정책, 복지재정)

반가운
연구자문위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노동경제/행동경제/숙련)

신철균
연구자문위원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 교원교육, 학교조직)

김윤영
연구자문위원

인천연구원 (비교사회정책, 복지정책)

이지항
연구자문위원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인공지능, 뇌과학)

김건우
연구자문위원

LG경제연구원 (디지털경제)

최현수
연구자문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복지 정책, 조세지원 정책, 보건복지 빅데이터)


대표. 이원재
E-MAIL. hello@lab2050.org
주소. 03086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16 4층
전화. 02-636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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